안신애, 과거 ‘수영복’ 섹시 셀카 화제…“빨간 입술, 매끈 목선~”
수정 2014-05-01 16:33:21
입력 2014-05-01 16:32:34
프로골퍼 안신애가 프로암 대회에 출전한 가운데 과거 안신애가 공개한 ‘수영복 셀카’가 화제다.
안신애는 지난해 6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분 전환 삼아 머리도 하고 태닝, 수영도 하고”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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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신애 트위터 캡처 | ||
사진 속 안신애는 홀터넥 타입의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누워 태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안신애는 섹시한 레드립과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로 아름다운 목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신애 진짜 예쁘네” “안신애 역시 미녀 골퍼” “안신애 정말 연예인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신애는 1일 전북 무주의 무주안성CC에서 열린 '제4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프로암 대회에 출전, 화려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올 시즌 다섯 번째 대회인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 상금 5억원·우승 상금 1억원)은 전북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첫 대회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