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 권오중, "유인영 파인 옷에 자꾸 눈이 가" 돌직구 작렬..."솔직한게 좋아"
수정 2014-05-02 01:08:17
입력 2014-05-02 01:06:2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별바라기' 권오중, "유인영 파인 옷에 자꾸 눈이 가" 돌직구 작렬..."솔직한게 좋아"
'별바라기' 배우 권오중이 후배 유인영의 노출 의상에 신경이 쓰인다고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권오중은 1일 첫 방송된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 배우 유인영과 게스트로 출연했다. 권오중과 유인영은 종영된 MBC 드라마 '기황후'에서 호흡을 맞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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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은 이날 "유인영이 촬영장에서는 (드라마) 의상을 입어 드레스 입은 걸 처음 본다"며 "파인 옷을 입어 눈이 간다"고 솔직하게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능에 자주 안나와 떨린다"는 유인영은 이날 양쪽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나와 늘씬하고 볼륨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별바라기'에서 유인영 팬으로 출연한 이현찬 디자이너는 "유인영은 10등신 바비인형"이라며 칭찬했다.
강호동이 진행을 맡은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스타와 스타 팬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이날 방송에는 권오중과 소유가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이휘재, 은지원, 손진영, 유인영, 인피니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권오중 유인영 노출 의상 돌직구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오중 유인영 노출 의상 돌직구, 솔직하네" "권오중 유인영 노출 의상 돌직구, 흘끔거리며 훔쳐보는 것 보단 낫다" "권오중 유인영 노출 의상 돌직구, 두 사람 무척 친한 듯" "권오중 유인영 노출의상 돌직구, 유인영이 이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