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박진영이 유병언 전 회장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논란을 빚고 있다.

지난 1일 TV조선은 지난해 1월말 서울 강남 호텔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출판 기념회에 참석한 유명인사들을 공개했다.

   
▲ 사진=SBS 'K팝스타3' 방송 캡처

TV조선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출판 기념회에는 아해라는 예명을 쓰고 얼굴 없는 사진작가로 활동했던 유 전 회장이 이례적으로 얼굴을 공개한 자리였다"며 "유 전 회장의 조카 사위인 JYP 박진영 대표와 유명 앵커 출신 아나운서 등 각계각층 신사 수백명이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JYP 박진영, 조카사위라서?" "JYP 박진영, 관련이 없다면서?" "JYP 박진영, 아 박진영" "JYP 박진영, 박진영도 조사 받겠네" "JYP 박진영, 큰일 났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