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썰전'에 출연한 배우 김혜은이 탄탄한 복근 몸매를 뽐낸 사진이 화제다.

김혜은은 지난 1일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의 '썰록(썰전 인물실록)' 코너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 출처=JTBC 드라마 '밀회' 홈페이지

한편 김혜은은 지난 3월12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미니시리즈 '밀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혜은은 40대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뒤태가 완전히 드러난 민소매 탱크탑를 입고 구릿빛 복근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주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 김혜은은 "내가 유아인 팬이었다"며 "유아인이 캐스팅됐다고 했을 때 일부러 감독님께 전화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감독님께 "'저 유아인 씨 너무 좋아요. 껴안는 신 하나만 넣어 주세요'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드라마에서 김혜은 씨가 돈이 많으니까 돈으로 매수해서 내가 너를 제2의 쇼팽으로 만들어주겠다고 하면 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썰전 김혜은, 40대 맞아요?" "썰전 김혜은, 내가 아줌마 같네" "썰전 김혜은, 아줌마가 아니잖아" "썰전 김혜은, 관리를 얼마나 한걸까" "썰전 김혜은, 날씬해서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