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가희, 전 남친 "헤어지자니 죽겠다고 하더라"..."현재 활동 연예인?"
수정 2014-05-03 07:20:51
입력 2014-05-03 07:16: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마녀사냥' 가희, 전 남친 "헤어지자니 죽겠다고 하더라"..."지금 잘 나오는 연예인?"
'마녀사냥' 가수 가희가 집착남 전 남친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MC 신동엽과 성시경은 가희의 전 남친을 연예인으로 몰아가 묘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가희는 2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꺼 줘'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집착 끝판왕 남친'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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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가희가 '마녀사냥'에 출연해 집착남 전 남친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 ||
가희는 집착남 사연을 듣고는 본인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며 "헤어지자고 했더니 죽겠다고 하는 거다. 자기 지금 뛰어내리려고 3층 베란다에 나와 있다고, 지금 대답하지 않으면 뛰어내리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가희는 이어 "한 세 시간을 타일러도 말을 안 들었다"고 하자 MC 신동엽은 "결국 그냥 텔레비전에 나오죠?"라며 가희를 떠보았고 가희는 손을 내저으며 폭소를 터트렸다.
MC 성시경 역시 "(죽지 않고) 그냥 잘 나오겠지"라고 거들어 '마녀사냥'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마녀사냥 가희 집착남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가희, 집착남 전 남친 연예인이었어?" "마녀사냥 가희, 신동엽 역시 재치있어" "마녀사냥 가희 집착남 전 남친, 누구일까?" "마녀사냥 가희 집착남 전 남친, 누리꾼수사대 출동하겠네" "마녀사냥 가희 집착남 전 남친, 신동엽 성시경 뭔가 아는 눈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