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연민정’ 신수연 “고아예요” 거짓말…안내상·김혜옥 마음 흔들었다
수정 2014-05-03 21:41:01
입력 2014-05-03 21:40:12
‘왔다 장보리’ 신수연이 안내상과 김혜옥에게 자신이 ‘고아’라며 거짓말을 했다.
3일 방송된 MBC '왔다! 장보리'에서는 신수연(민정 역)이 그림대회에서 상을 받으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비술채에서 연 그림대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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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왔다 장보리' 캡처 | ||
신수연은 유은미(은비 역)가 비술채 마당 풍경을 그린 그림을 가로채 참가했고 안내상(수봉 역)과 김혜옥(인화 역)의 눈에 들었다. 결국 신수연ㅇㄴ 1등을 차지했다.
이후 신수연은 김혜옥에게 “엄마 없어요. 고아예요. 아빠랑 둘이 살았는데 아빠가 제 생일에 돌아가셨거든요. 술집 하는 아줌마 집에서 일 도와주면서 얹혀살고 있어요”라며 거짓말을 했다.
이에 김혜옥과 안내상은 신수연을 끝까지 후원하겠다며 신수연을 돕기로 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점점 재미있어지네” “왔다 장보리, 연민정은 정말 자기 엄마도 싫은가” “왔다 장보리, 너무 했다 연민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