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가 뒤덮은 회색물질은 '시멘트'…"유입경로 조사"
수정 2017-11-13 14:34:07
입력 2017-11-13 14:31:2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제주 해안가를 뒤덮은 회색물질은 시멘트인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포구 일대 약 990㎡ 해안가의 검은 갯바위가 회색으로 변한 이유는 시멘트 성분 때문이라고 밝혔다.
제주시는 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분석 결과를 문서로 전달받는 대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누구의 소행인지 확인하고, 방제작업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행정절차에 들어갈 방침이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포구 일대 약 990㎡ 해안가의 검은 갯바위가 회색으로 변한 이유는 시멘트 성분 때문이라고 밝혔다.
제주시는 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분석 결과를 문서로 전달받는 대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누구의 소행인지 확인하고, 방제작업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행정절차에 들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