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리브스 뉴욕 ‘노숙’ 사연…네티즌 “뭉클하고 짠하다”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리브스가 노숙자가 된 사연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4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키아누리브스가 연인 제니퍼 사임의 사망으로 인해 미국 뉴욕 거리에서 노숙 생활을 하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 사진출처=MBC 서프라이즈 캡처

이에 각종 SNS와 게시판에는 네티즌들의 키아누리브스에 대한 동정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ch*****는 “절친 리버 피닉스 죽고나서 얼마안가 키아누리브스 하나 밖에 없는 친 여동생도 백혈병으로 죽었음. 그리고 여친 사이의 아이도 유산되고, 또 여친도 교통사고로 죽고...”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ka*****는 “키아누리브스 노숙 이유 사랑했던 연인 죽음 절절한 사랑”이라며 슬퍼했다. 또 다른 아이디 @aa*****는 “키아누리브스 노숙 제니퍼 사임 그리워하며 거리 전전 소식에 뭉클”이라고 적었다.

온라인 게시판에서도 네티즌들은 “키아누리브스 제니퍼 사임 이런 사연이 있었구나” “키아누리브스 제니퍼 사임 정말 슬픈 사연이다. 가슴 찡하다” “키아누리브스 제니퍼 사임 안됐다...친구도 연인도 다 잃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키아누리브스는 연인 제니퍼 사임이 사망한 후 그녀를 지켜주지 못 한 자괴감에 집을 나와 노숙생활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