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애니메이션 '리오2' 제작보고회에서 각선미를 과시하는 사진이 화제다.

써니가 지난달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CGV여의도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리오2'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 써니/뉴시스

이날 써니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가 훤히 드러나는 몸매로 주위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MBC 라디오 측은 5일 "써니가 'FM데이트'의 새DJ로 함께 한다. 오는 12일 오후 8시 첫 방송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써니는 "이동할 때 차에서 자주 라디오를 듣는다. 그동안 대중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런 기회를 얻게 돼 굉장히 설레고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써니는 "많은 청취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DJ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제작진은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친근하고 소탈한 써니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써니는 '이언, 김신영의 심심타파'에서 고정게스트로, 슈퍼주니어 성민과 약 9개월 동안 DMB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DJ를 맡은 바 있다.

써니의 'FM데이트'에는 개그맨 안영미가 고정게스트로 합류하며, tvN '꽃보다 할배'서 만난 배우 박근형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FM데이트 써니, 써니 섹시하네" "FM데이트 써니, 써니는 재주가 많은 것 같아" "FM데이트 써니, 들어봅시다" "FM데이트 써니, 웃길 것 같아" "FM데이트 써니, 내가 좋아 하는 써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