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한보름, 미켈란젤로 빙의? 허정민과 함께한 고백창조
수정 2017-11-22 22:35:59
입력 2017-11-22 18:12:47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고백부부' 한보름이 허정민과 러블리한 투샷을 완성했다.
배우 한보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백부부' 비하인드컷을 공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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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보름 인스타그램 | ||
사진 속 한보름은 치어리더복을 입은 채 허정민과 손가락을 맞대고 있다. 두 사람은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연상케 하는 재치 있는 포즈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보름은 지난 18일 종영한 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극본 권혜주, 연출 하병훈)에서 마진주(장나라)의 절친이자 사학과 미녀삼총사 중 한 명인 윤보름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극 중 깨어있는 신여성이자 원조 걸크러시의 대명사로 변신한 그는 안재우(허정민)와 발랄한 러브라인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