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수하동 쓰레기매립장 '화재'
수정 2017-11-26 14:26:08
입력 2017-11-26 14:23:2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안동시 수하동 쓰레기매립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가연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6일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3분께 경북 안동시 수하동 쓰레기 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안동소방서와 산림청은 헬기 2대와 소방장비 19대 등을 투입해 밤새 진화작업을 벌였다.
그러나 가연성 물질이 많아 화재 진압에 난항을 겪고 있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3분께 경북 안동시 수하동 쓰레기 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안동소방서와 산림청은 헬기 2대와 소방장비 19대 등을 투입해 밤새 진화작업을 벌였다.
그러나 가연성 물질이 많아 화재 진압에 난항을 겪고 있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