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김재중, 김혜은에 "같이 샤워할까"해놓고 돈뜯어...'진상 양아치' 눈길
수정 2014-05-06 03:39:00
입력 2014-05-06 03:35:2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트라이앵글' 김재중, 김혜은에 "같이 샤워할까"해놓고 돈뜯어...'진상 양아치' 눈길
'트라이앵글' 김재중과 김혜은의 농밀한 키스신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재중은 불륜녀 김혜은을 나체사진으로 돈을 뜯어내는 '진상 양아치'역을 선보였다.
5일 첫 방송된 MBC TV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연출 유철용, 최정규|극본 최완규)에서는 강원도 진상 양아치 허영달(김재중 분)과 유부녀 내연녀(김혜은 분)의 불륜 장면이 그려져 시선을 잡았다.
![]() |
||
| ▲ 배우 김재중과 김혜은이 '트라이앵글'에서 진상 양아치와 불륜녀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사진=MBC '트라이앵글' 방송 캡처 | ||
'트라이앵글' 김재중과 김혜은은 불륜 관계인 사이로, 김재중은 유부녀인 내연녀 김혜은을 협박해 여러 차례 돈을 뜯어 온 양아치다.
김혜은은 김재중에게 당하면서도 김재중을 잊지 못해 또 모텔로 김재중을 불렀고, 김재중에 모텔방에 들어서자마자 김혜은은 키스를 퍼부으며 김재중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혜은의 도발적인 키스에 김재중은 "천천히 좀, 살살 좀 합시다"라며 김혜은을 달랬고 "다시는 안 볼 것처럼 굴더니만 웬일이냐"고 물었다.
김재중의 말에 김혜은은 한숨을 내쉬며 "나도 날 죽이고 싶다. 빨리 샤워해"라며 김재중을 재촉했고, 김재중은 김혜은을 끌어안으며 "같이 할까?"라며 김혜은을 자극했다.
'기황후' 후속으로 이날 첫 방송 된 '트라이앵글'은 드라마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야기로, 그들의 사랑과 성공까지 다룬 작품이다.
‘트라이앵글’에는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이 삼형제를 맡았으며 오연수, 백진희 등이 출연한다.
트라이앵글 김재중 김혜은 불륜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라이앵글 김재중 김혜은 불륜, 진짜 연기 잘한다” “트라이앵글 김재중 김혜은 불륜, 김재중 잘생겼네” “트라이앵글 김재중 김혜은 불륜, 거의 19금 장면이네" "트라이앵글 김재중 김혜은 불륜, 은근 잘 어울려" "트라이앵글 김재중 김혜은 불륜, 드라마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