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하우스' 천이슬, 한 손으로 벗은 가슴가리고 '아찔'...손호영과 '소파동침' 화제

천이슬이 '인간의조건' '셰어하우스'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으면서 그녀의 과거 섹시한 사진들이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

천이슬은 S라인과 볼륨감 있는 몸매와 미모로 속옷 화보 등을 찍어 왔다. 특히 최근 온라인 커뮤티니에는 한 손으로 가슴을 가린 상반신 나신 사진이 화제가 됐다.

   
▲ '룸메이트' '인간의조건' 등에서 인기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천이슬의 과거 섹시화보가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천이슬의 섹시화보에 눈길이 쏠렸다. 천이슬은 과거 성인 무협게임 '레전드 오브 소울즈'의 홍보모델로 활동했을 당시, 상의를 탈의한 채 손으로 가슴을 가리는 대담함을 선보였다.

한편 천이슬은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홍석천, 홍경민, 베스티 해령 등과 게스트로 출연해 홍석천으로부터 굴욕을 당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천이슬에게 "본업이 배우인데 양상국의 그녀로만 알려져서 부담스럽겠다"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이 "천이슬씨 배우였어요? 저는 그냥 직업이 양상국 여자친구인줄 알았어요"라고 천이슬에게 장난을 걸었다.
 
앞서 천이슬은 4일 케이블 채널 올리브TV의 '셰어하우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가수 손호영과 소파에서 곤히 잠든 '소파동침'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황영롱 패션디자이너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잠에 취하신 손호영 그리고 천이슬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호영 천이슬이 TV를 보다 잠이 든 듯 둘이 붙어 앉아 잠에 떨어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영롱은 손호영과 천이슬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다.
 
손호영 천이슬 황영롱은 올리브TV ‘셰어하우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셰어하우스’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9인이 함께 모여 살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올리브TV를 통해 방송된다.
 
손호영과 천이슬의 소파 동침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호영 천이슬 소파 동침, 연인같아"  "손호영 천이슬 소파 동침, 양상국 괜찮을까"  "손호영 천이슬 소파 동침, 잘 어울리네"  "손호영 천이슬 소파 동침, 너무 붙어 앉아 있는 거 아냐?"  "손호영 천이슬 소파 동침, 양상국 속이 부글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