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김재중 임시완 '운명적 첫 만남' "둘이 친해요~"
수정 2014-05-06 20:22:14
입력 2014-05-06 20:19:09
트라이앵글에서 김재중과 임시완이 카지노 테이블에서 첫 만남을 가진다.
6일 방송되는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강원도 대표 양아치 허영달(김재중)과 로얄패밀리 훈남 후계자 윤양하(임시완) 카지노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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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중/출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 ||
앞서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컷에서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둘은 함께 교육을 받으며 연습한 카드 게임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핸드폰을 보며 서로 얘기를 나누는 등 웃음이 가득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측근에 따르면 김재중과 임시완은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 미리 친해지기 위해 사석에서 만나 많은 대화를 나눴다.
김재중은 "촬영이 없는 날마다 틈틈이 만나서 식사도 하고 음주도 하면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임시완도 "형과 많이 친해져서 촬영하니 훨씬 편하다"며 "형의 연기변신이 제일 기대된다. 정말 끝없이 망가지더라.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트라이앵글 김재중 임시완 소식에 네티즌들은 "트라이앵글 김재중 임시완, 둘 다 멋있네" "트라이앵글 김재중 임시완, 가수출신들이 연기도 잘하네" "트라이앵글 김재중 임시완, 훈남들이야" "트라이앵글 김재중 임시완, 드라마도 재미겠어" "트라이앵글 김재중 임시완, 오늘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