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연애' 박서준, 엄정화에 男 유혹 가르친다더니 자신이 고백...'사랑 폭발하나'
'마녀의연애' 박서준, 엄정화에 남자 유혹 가르친다더니 자신이 공개 고백...'사랑 폭발하나'
'마녀의 연애' 박서준이 엄정화에 남자 사로잡는 법을 가르치다 스스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결국 공개 고백을 했다.
6일 방송된 tvN '마녀의 연애' (반기리·이선정 극본, 이정효 연출)에서는 지연(엄정화 분)과 동하(박서준 분)이 서로의 감정을 다시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불타오르기 일보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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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녀의 연애' 박서준이 엄정화에 남자 사로잡는 법을 가르친다고 하다 결국 자기 마음을 고백했다./사진=tvN '마녀의 연애' 방송 캡처 | ||
지연은 이날 대학동창회에 같이 갈 남자를 찾고 있었다. 동하가 남자를 사로잡는 법을 가르쳐주겠다고 제안했고 지연은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동하는 1단계로 '상대의 장점을 찾아 칭찬하라' 2단계로 '쉬운 여자가 되라'를 알려준 뒤 이어 "여자가 너무 빨리 걸으면 남자는 거리감 느껴요"라며 앞서나가는 지연의 손을 잡았다.
동하는 마지막 단계로 '관능의 법칙'을 가르쳐준다며 지연의 눈을 쳐다보며 "이성에게 필요한 건 눈빛이에요. 상대방 눈을 보면 진실한 마음이 느껴지거든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눈이 마주쳤고 이내 동하는 묘한 감정을 느껴 지연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지연은 키스하기 전 동하를 가까스로 뿌리쳤고 방으로 도망친 후 "아 왜 이렇게 떨려"라며 긴장했다.
지연은 동하 대신 맞선 본 남자를 동창회에 데려갔지만 맞선남의 본색에 결국 폭발하고 동창회를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이때 다시 동하가 나타나 굴욕 상황에서 지연을 구했다. 동하는 동창생들 앞에서 지연에게 공개 고백을 하며 마음을 전했다.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에 공개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서준 엄정화 공개고백, 두 사람 사랑이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네" "박서준 엄정화에 공개 고백, 받아들여질까?" "박서준 엄정화에 공개고백, 꼬시는 거 가르쳐준다더니 본인이 넘어갔네" "박서준 엄정화 공개고백,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