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서울·경기 밤부터 ‘비’
수정 2014-05-07 09:07:36
입력 2014-05-07 09:05:12
오늘 날씨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서울·경기 밤부터 ‘비’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크겠다. 또 중부지방은 밤부터 비가 조금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져 서울·경기와 강원영서중북부, 충남서해안에서 비가 조금 오겠다”고 예보했다.
또 “8일 새벽에서 아침 사이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많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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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네이버 날씨 캡처 | ||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등 5㎜ 미만이다.
서울은 8.8~22도, 인천 10.7~19도, 대전 6.2~25도, 대구 7.2~26도, 부산 11.3~20도, 제주 10.2~22도 등이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일평균 31~80㎍/㎥)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클 것”이라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날씨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 아이들 건강관리 유의해야 할 듯" "날씨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 건조하기도 해서 가습기 꼭 사용하세요" "날씨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 감기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