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 산불 1ha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
수정 2017-12-05 09:21:24
입력 2017-12-05 09:18:3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강원 양양군의 한 펜션에서 난 불이 인근 산으로 번지면서 산림 1㏊를 태우고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5분께 강원 양양군 현북면에서 위치한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펜션 1동(130㎡) 전체와 인근 야산의 산림 1㏊를 태웠다.
소방 당국은 인근 주민 40여명을 대피시키고 펌프차 등 장비 30대와 인력 7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5분께 강원 양양군 현북면에서 위치한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펜션 1동(130㎡) 전체와 인근 야산의 산림 1㏊를 태웠다.
소방 당국은 인근 주민 40여명을 대피시키고 펌프차 등 장비 30대와 인력 7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오후 10시 52분께 완전히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