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7일 온라인 법률서비스 기업인 로시컴과 '법률소비자 권리보호 서비스' 업무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로 신한카드 고객들은 로시컴의 온라인 변호사 선임 서비스인 '스마트 소송'을 이용할 경우 '권리보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게 됐다.

   
▲ 신한카드가 온라인 법률서비스 기업인 로시컴과 '법률소비자 권리보호 서비스' 업무제휴를 맺었다./신한카드 제공

이 서비스는 소송신청 확인과 소송 진행과정 알림 서비스 등 소송 관련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다.

또 신한카드 고객은 로시컴의 변호사 수임료에 대해 상시 2~3개월 무이자할부를 제공받을 수 있고, 제휴 기념으로 오는 6월말까지 최대 5개월까지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회원들이 법률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카드 결제도 확대하려는 취지에서 업무 제휴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