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8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NH바로바로마켓' 에서 장보기 서비스인 '알뜰바구니'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NH바로바로마켓'은 농협은행이 지난 2012년 12월 출시한 애플리케이션이며 스마트폰으로 채소, 과일 등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 농협은행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NH바로바로마켓' 에서 장보기 서비스인 '알뜰바구니'를 신규 오픈한다/농협은행 제공

이번에 새롭게 시작한 '알뜰바구니' 서비스는 약 400여개의 신선식품을 종류에 상관없이 소량으로 장보기 구매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품목별 1개 단위로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도록 개발돼 소량구매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환영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은행은 '알뜰바구니' 오픈 기념으로 한 달간 3만원 이상만 구매해도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며 경품행사 역시 병행할 계획이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