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인질극…인질범 난동 경찰 특공대 투입 ‘상황 어떻길래..,’
수정 2014-05-08 13:50:36
입력 2014-05-08 13:46:38
부산 인질극…인질범 난동 경찰 특공대 투입 ‘상황 어떻길래..,’
부산 한 편의점에서 여종원업이 인질로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 모 대학입구 한 편의점에서 8일 오전 9시 50분께 키 170㎝ 가량의 30대 남성이 20대 여종업원을 인질로 붙잡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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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뉴스와이 캡처 | ||
인질범은 양손에 흉기를 들고 편의점에 들이닥쳤다. 이어 여종업원을 카운터에 앉혀 둔 채 위협하고 있다.
경찰은 여성 인질을 풀어주도록 설득하는 한편 편의점 주변에 특공대를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인질범은 “방송과 신문 기자들을 불러달라. 대통령을 불러달라”고 경찰에 요구하며 난동을 부렸다.
부산 인질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산 인질극, 인질범 박근혜 대통령 불러 달라고...미친거 아니야" "부산 인질극, 왜이리 세상이 어수선하냐" "부산 인질극, 인질로 잡힌 여종업원 아무일도 없어야 할텐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