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성이 비락식혜 광고에 출연해 영상 마지막에서 코믹한 발언을 해 화제다.

팔도 비락식혜는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 해당 광고 영상에는 최근 ‘의리’로 유명한 김보성이 모델로 출연했다.

   
▲ 김보성 비락식혜 광고 영상 캡처

김보성은 1분 40초 정도 되는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신토부으리’ ‘회오으리’ ‘으리집 으리음요’ ‘마무으리’”라며 본인의 의리 시리즈를 선보인 뒤 “나는 팔도와의 의리를 지켰다. 광고주는 갑 나는 으리(을이)니까”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 영상에서 김보성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여성에게 다가가 "아메으리카노"라며 그의 손에 들린 커피를 손으로 쳐내고 식혜를 내밀었다. 또 에너지 음료를 마시는 학생에게도 식혜를 손에 쥐어 줬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보성 비락식혜 광고, 비락식혜 먹고 으리 지켜야겠다” “김보성 비락식혜 광고, 광고 대박 나겠다” “김보성 비락식혜 광고, 귀요미네” “김보성 비락식혜 광고, 식혜 안 먹을 수가 없다” “김보성 비락식혜 광고, 광고 출연료 대신 식혜로 받을 듯” “김보성 비락식혜 광고, 갑 으리 진짜 웃겨” “김보성 비락식혜 광고, 광고 찍던 사람들도 빵 터졌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