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회원검사기, 일베 운영진 “강력한 법적 조치 진행” 경고
수정 2014-05-08 15:25:29
입력 2014-05-08 15:24:49
일베회원검사기, 일베 운영진 “강력한 법적 조치 진행” 경고
일베회원검사기가 8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인기를 끌자 일베 운영진이 해당 서비스 업체에게 일침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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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일베회원검사기 홈페이지 캡처 | ||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일베회원검사기’가 등장했다는 소식과 함께 관련 홈페이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 해당 사이트의 접속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 같은 상황이 발생하자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운영진 측은 “일베회원검사기를 제작한 사람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경고했다.
일베는 반사회적이고 패륜적인 내용으로 게시판에 글을 올려 논란의 대상이 되어 왔으며 최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일베를 집중 취재하면서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일베회원검사기 홈페이지에는 “아이디나 이메일을 통해 일베 가입여부를 알 수 있다”고 공지했다.
일베회원검사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베회원검사기, 이런 걸 어떻게 만들 생각을 했는지 몰라", "일베회원검사기 그럴줄 알았어, 분명 무언가가 있어", "일베회원검사기, 또 마녀사냥 시작되는건 아닌지 우려스럽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