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고, 라디오 DJ 됐다...매주 화요일 새벽 3시 SBS 파워FM '애프터스쿨' 진행
수정 2014-05-10 09:17:58
입력 2014-05-10 09:15:2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정기고, 라디오 DJ 됐다...매주 화요일 새벽 3시 SBS 파워FM '애프터스쿨' 진행
가수 정기고(24)가 SBS 파워FM(107.7㎒) 심야 음악 프로그램 ‘애프터클럽’의 새 DJ가 됐다.
‘애프터클럽’은 한국 대중음악에서 주목받는 가수가 하루씩 DJ를 맡는 ‘7인 7색’의 형태로 이뤄진다. 정기고는 화요일 새벽마다 고정으로 DJ를 맡는다.
![]() |
||
| ▲ 가수 정기고가 13일부터 매주 화요일 새벽 3시 SBS 파워FM '애프터스쿨'을 진행한다./사진=뉴시스 | ||
정기고는 “나만의 시간이 자유롭게 주어져 기대된다. 앞으로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 여러분들과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좋은 음악들 들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애프터클럽’의 DJ는 정기고 외에도 ‘검정치마’, 가수 김예림, 박주원, 김정범, 소울스케이프, 프릭하우즈가 각 요일의 DJ를 맡고 있다.
정기고의 13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3시에 이 프로그램을 이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