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단기 여유자금 운용을 위한 통장 출시
수정 2018-01-03 17:35:03
입력 2018-01-03 15:46:46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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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Sh수협은행 | ||
[미디어펜=백지현 기자]Sh수협은행은 정기예금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단기 여유자금 운용을 위한 수시 입출금 통장인 ‘Sh 내가 만든 통장’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복잡한 조건 없이 매일 최종 잔액이 고객이 지정한 금액 이상이면 지정금액까지 연 1.6%(스마트폰뱅킹 가입시 연 1.7%)의 금리가 제공된다. 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10억원까지 지정할 수 있다.
예금 잔액이 지정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정금액 외 초과금액에 대해서도 지정금액의 2배까지는 연 1.4%, 지정금액의 2배 이상은 연 1.1%의 금리가 적용된다.
지정금액은 매월 변경할 수 있어 여유자금이 들어오면 지정금액을 올려 해당금액 전체에 대해 최고 연 1.7%의 금리를 받게 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전자금융 이체수수료는 조건없이 면제된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자신의 자금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자금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며 “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최적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복잡한 조건 없이 매일 최종 잔액이 고객이 지정한 금액 이상이면 지정금액까지 연 1.6%(스마트폰뱅킹 가입시 연 1.7%)의 금리가 제공된다. 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10억원까지 지정할 수 있다.
예금 잔액이 지정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정금액 외 초과금액에 대해서도 지정금액의 2배까지는 연 1.4%, 지정금액의 2배 이상은 연 1.1%의 금리가 적용된다.
지정금액은 매월 변경할 수 있어 여유자금이 들어오면 지정금액을 올려 해당금액 전체에 대해 최고 연 1.7%의 금리를 받게 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전자금융 이체수수료는 조건없이 면제된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자신의 자금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자금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며 “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최적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