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스쿨 윤해영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울컥
수정 2014-05-11 09:12:44
입력 2014-05-11 09:08:45
백투더스쿨 윤해영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울컥
백투더스쿨에 출연한 배우 윤해영이 소감을 전하다 울컥했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백투더스쿨’에서는 조민기, 박명수, 김경호, 윤해영, 이봉주, 나르샤가 고등학생이 되어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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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MBC 백투더스쿨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윤해영은 실제 고등학생들과 생활한 것과 관련해 “아이들이 받아 주니까 숨겨 두었던 마음들을 버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며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았는데...”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성인돌 나르샤는 고등학교때 수함시험 18점을 받은 적 있다고 털어놔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백투더스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투더스쿨 나도 어제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백투더스쿨 영어시험 조민기 표정 봤어?” “백투더스쿨, 나르샤 수학 18점 대박” “백투더스쿨 윤해영씨 처럼 나도 돌아가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