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스쿨, 박명수 컨닝하다 '딱 걸렸어!'
백투더스쿨에서 박명수가 손바닥 컨닝을 하다가 걸렸다.
10일 방송된 MBC '백투더스쿨'에서는 늦은 나이에 학교로 돌아간 멤버들이 영어 단어 시험을 앞두고 뒤늦게 공부에 매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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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뉴시스 | ||
이날 박명수는 시험을 보기 전 책상과 손바닥에 단어를 써쓰며 컨닝을 시도했다.
뿐만 아니라 박명수는 "우리 다 같이 백지 내는 게 어때?"라며 학생들을 선동했지만 공부를 열심히한 나르샤와 윤해영 때문에 뜻이 좌절됐다.
시험이 시작되자 박명수는 손바닥에 적었던 단어들을 보다 선생님에 걸렸다.
박명수는 다른 변명을 하지 않고는 "이제부터 진짜 안볼게요"라며 손바닥에 쓰인 단어를 지웠다.
백투더스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투더스쿨, 박명수 정도를 좀 걷자" "백투더스쿨, 요거 좀 재밌지 않았냐" "백투더스쿨, 정규 편성 됐으면 좋겠는데" "백투더스쿨, 아 박명수 진짜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