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마이페이스 ‘첫방’ 시청률 5.6%, 동시간대 1위…“성형 공감 끌어냈나?”
수정 2014-05-12 09:49:35
입력 2014-05-12 09:34:38
백투마이페이스가 첫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방송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1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첫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는 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에 방송된 MBC ‘코미디의 길’ 시청률은 2.5%, KBS2 드라마 스페셜 ‘청춘’은 2.3%였다.
![]() |
||
| ▲ 백투마이페이스 MC 박명수, 호란/SBS '백 투 마이 페이스' 방송 캡처 | ||
백투마이페이스는 지나친 성형으로 인해 몸과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는 출연자들의 사연을 듣고 이들이 성형 전 얼굴을 되찾고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성형 중독을 이겨내는 힐링 미션을 수행하며 본인의 과거 얼굴을 되찾기 위한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백투마이페이스, 성형 공감으로 끌어냈나?” “백투마이페이스, 시청률 대박이네”” 백투마이페이스, 시청률 잘 나왔네” “백투마이페이스, 불쌍하다” “백투마이페이스, 성형을 왜 하나” “백투마이페이스, 솔직하게 이야기 하네” “백투마이페이스, 힘내세요” “백투마이페이스. 자신감 회복 금방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