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마이페이스, 신성훈 성형 이유 “가족에게 버려졌다” 아픈 과거
수정 2014-05-12 13:24:06
입력 2014-05-12 13:19:44
백투마이페이스에 출연한 신성훈이 성형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에서는 트로트 가수 신성훈이 출연해 여러 차례 성형 수술을 받은 것에 앞서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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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투마이페이스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신성훈/SBS '백투마이페이스' 방송 캡처 | ||
그는 이날 방송에서 “한 때는 아이돌 가수를 준비했지만 꿈이 번번이 좌절됐다”며 “가족들에게 두 번이나 버려진 아픈 상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 가족과 인연을 다 끊고 다른 사람으로 살고 싶은 마음에 성형을 시작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신성훈은 과거 성형 수술로 인해 복원 수술을 받으면 신경이 손상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복원 수술을 받았고 방송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게 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백투마이페이스,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백투마이페이스, 복원 수술 성공했나 보다” “백투마이페이스, 성형이 지나치면 안 되지” “백투마이페이스, 고생 많았어요” “백투마이페이스,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