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사장에 조용만 전 기재부 기조실장
수정 2018-01-19 09:12:10
입력 2018-01-19 09:02:49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기획재정부는 한국조폐공사 신임 사장에 조용만 전 기재부 기획조정실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조 신임 사장은 행정고시 30회로 기재부 재정관리 국장, 산업통상지원부 통상국내대책관 국장 등을 역임했다.
기재부는 “조 신임사장은 재정 전문가로서 정부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가 높고 업무 협의‧조정이 풍부해 조폐공사의 조직혁신·신사업 발굴 등 경영 혁신을 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조 신임 사장은 행정고시 30회로 기재부 재정관리 국장, 산업통상지원부 통상국내대책관 국장 등을 역임했다.
기재부는 “조 신임사장은 재정 전문가로서 정부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가 높고 업무 협의‧조정이 풍부해 조폐공사의 조직혁신·신사업 발굴 등 경영 혁신을 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