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아파트 전기장판 화재…100여명 대피 소동
수정 2018-01-19 10:08:13
입력 2018-01-19 10:05:2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부산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입주민 10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9일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0시 20분께 부산 북구의 한 아파트 3층 A씨(46)의 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실과 안방 등 113㎡를 태워 소방소 추산 6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 화재로 주민 7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9일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0시 20분께 부산 북구의 한 아파트 3층 A씨(46)의 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실과 안방 등 113㎡를 태워 소방소 추산 6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 화재로 주민 7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