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설 중소기업 특별자금 3000억원 대출
수정 2018-01-19 15:13:28
입력 2018-01-19 15:10:04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광주은행은 설을 앞두고 중소기업 특별자금 3000억원을 편성해 다음 달 28일까지 긴급 대출한다고 19일 밝혔다.
업체당 지원한도는 최고 30억원 이내다. 금리는 산출금리 대비 최대 1.0%를 우대하고, 한국은행 중소기업 지원자금 차입(C2) 때 최고 1.2%까지 우대한다.
광주은행 영업전략본부 장수연 부행장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지역 은행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업체당 지원한도는 최고 30억원 이내다. 금리는 산출금리 대비 최대 1.0%를 우대하고, 한국은행 중소기업 지원자금 차입(C2) 때 최고 1.2%까지 우대한다.
광주은행 영업전략본부 장수연 부행장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지역 은행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