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회장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경제 성장 지원"
수정 2018-01-25 09:33:52
입력 2018-01-25 09:23:31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하나금융그룹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하나 파워 온 챌린지(Hana Power on Challenge)'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나 파워 온 챌린지 프로그램은 구직 중인 청년 디자이너와 사회적 기업 및 소셜 벤처를 연결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경제 성장을 돕는 국내 최초의 복합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하나금융그룹이 후원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 ( 사 )소시얼엔터프라이즈네트워크(SEN),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함께 참여한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 파워 온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디자이너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디자인 등 혁신 역량이 필요한 사회적 기업 및 소셜 벤처(Social Venture)의 성장을 지원키로 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가능성 있는 청년 디자이너들을 사회적 기업에 연결해 줌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도 그룹의 중점추진 최우선 과제인 ‘함께 성장하는 금융’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가능성 있는 청년 디자이너들을 사회적 기업에 연결해 줌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도 그룹의 중점추진 최우선 과제인 ‘함께 성장하는 금융’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 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가능 대상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한지 3년 미만인 디자인 전공 청년 디자이너이다. 서류접수 후 워크숍과 면접 등을 통해 최종 11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청년 디자이너는 ‘사회혁신 프론티어’로서 5개월간 성장 지원을 받는 사회적기업 및 소셜 벤처 등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최종 정규직 전환이 확정된 디자이너에게는 추가로 100만원의 인센티브와 3박 4일의 해외 디자인 혁신기업 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하나금융그룹은 발달 장애인의 직무개발을 지원하는 ‘하나 파워 온 임팩트(Hana Power on Impact)’ 와 ‘하나 파워 온 챌린지(Hana Power on Challenge)’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문제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의 성장을 돕고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선발된 청년 디자이너는 ‘사회혁신 프론티어’로서 5개월간 성장 지원을 받는 사회적기업 및 소셜 벤처 등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최종 정규직 전환이 확정된 디자이너에게는 추가로 100만원의 인센티브와 3박 4일의 해외 디자인 혁신기업 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하나금융그룹은 발달 장애인의 직무개발을 지원하는 ‘하나 파워 온 임팩트(Hana Power on Impact)’ 와 ‘하나 파워 온 챌린지(Hana Power on Challenge)’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문제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의 성장을 돕고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