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대 여신' 설인아 "하루에 10번 이상 포털 검색"…다시 봐도 아찔
수정 2018-01-25 16:55:28
입력 2018-01-25 16:37:3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가대 여신'에 등극한 설인아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설인아는 지난해 1월 개최된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에서 레드카펫 MC로 활약했다. 당시 그는 청순한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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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위엔터테인먼트 | ||
이후 설인아는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서가대' 드레스로 검색어 1위에 올랐다. 하루 10번 이상을 포털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내 이름이 1위에 오른 게 신기하더라"라며 "자축하는 의미로 그 화면을 캡처했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한편 오늘(25일) 저녁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제 27회 '서가대'가 열릴 에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