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생산통' 하언태 울산공장장 선임…윤갑한 사장 고문위촉
수정 2018-01-26 09:49:03
입력 2018-01-26 09:40:22
최주영 기자 | jyc@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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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언태 신임 울산공장장/사진=현대차 제공 | ||
26일 현대차에 따르면 윤갑한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후임으로 울산공장 부공장장인 하언태 부사장을 울산공장장으로 임명했다.
윤갑한 현대차 전 사장은 1984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하여 생산운영실장, 종합생산관리사업부 상무, 지원사업부장 전무를 거쳐 지난 2012년 현대차 울산공장장 부사장을, 2013년부터 현대차 사장을 지냈다.
현대차는 이번 인사를 통해 안정적인 공장 운영과 품질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임 하언태 울산공장장은 기술적인 전문성과 공장 전반에 대한 운영 경험을 겸비한 생산 부문 전문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