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믹스나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류진의 어린 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신류진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신류진은 밝은 미소를 띤 채 풋풋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는 현재와 변함없는 뚜렷한 이목구비, 청초한 분위기로 모태 미녀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신류진은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서 파이널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후 최종 투표를 진행한 결과 신류진은 소녀 팀의 1위를 기록했다. 다만 최종 데뷔 조는 7866점을 받은 소녀 팀을 8114점으로 꺾은 소년 팀으로 선정됐다.

'믹스나인'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은 이날 방송된 14부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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