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세종병원 화재 오늘 10시 합동 감식
수정 2018-01-27 09:52:34
입력 2018-01-27 09:48:5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37명의 사망자와 143명의 부상자를 낸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에 대해 경찰이 원인 규명에 나선다.
경남지방경찰청은 27일 오전 10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 등과 함께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 병원 1층 응급실 안팎에서 합동 감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병원 관계자들이 발화 장소로 지목한 응급실 내 탕비실(탈의실) 부근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지방경찰청은 27일 오전 10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 등과 함께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 병원 1층 응급실 안팎에서 합동 감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병원 관계자들이 발화 장소로 지목한 응급실 내 탕비실(탈의실) 부근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병원 설립 당시 도면을 토대로 얼마나 구조가 바뀌었는지 등도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날 정밀 감식을 마무리하는 대로 병원 관계자 등을 불러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경찰은 이날 정밀 감식을 마무리하는 대로 병원 관계자 등을 불러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