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남편 제임스박과 결혼 5주년 자축 "항상 쉬울 순 없지만 난 축복받았다"
수정 2018-01-28 14:13:13
입력 2018-01-28 11:31:43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결혼 5주년을 자축했다.
선예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와 엄마가 된 지 5년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항상 쉬울 수는 없지만, 나는 정말 축복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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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선예 인스타그램 | ||
사진 속 선예는 남편 제임스박, 두 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단란한 가정의 분위기로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선예는 지난 2012년 캐나다 교포이자 선교사인 제임스박과 결혼한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건너갔다.
2015년 원더걸스에서 공식 탈퇴한 뒤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왔다.
선예는 최근 JTBC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이방인'을 통해 캐나다 토론토에서의 일상을 공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