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야산서 화재…헬기 7대 동원 진화
수정 2018-01-28 16:12:46
입력 2018-01-28 16:09:2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창원 야산서 화재가 발생해 임야 5천㎡ 정도를 태웠다.
28일 창원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5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추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진동운전면허시험장 인근 하천에서 시작된 불은 야산으로 옮겨 임야 5천㎡ 정도를 태웠다.
소방당국은 헬기 7대, 경찰, 시청 직원 등 450여명을 동원해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