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10일 결방 확정, 평창올림픽 중계 여파…17·24일 '토토가3' 편성
수정 2018-02-08 11:56:38
입력 2018-02-08 11:47:0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무한도전'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생중계 여파로 10일 결방을 확정했다.
MBC '무한도전' 측은 "10일 결방하는 대신, 오는 17일, 24일 2주간 설 특집 '무한도전-토토가3'(이하 '토토가3')가 2회 특별 편성된다"고 8일 밝혔다.
'무한도전'과 17년 만에 재결합하는 H.O.T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이 담길 '토토가3' H.O.T 편 1부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25분, 2부는 24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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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무한도전'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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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무한도전' 제공 | ||
한편 '무한도전' 측은 오는 15일 오후 7시 H.O.T 팬들을 위해 '토토가3'의 기존 공연장 일산 MBC 드림센터보다 3배 이상 큰 규모의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무한도전'의 '토토가3'는 공연 녹화 방청 신청이 하루 만에 10만 명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