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대우건설 M&A 절차 중단
수정 2018-02-08 16:56:18
입력 2018-02-08 16:03:39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산업은행은 8일 호반건설로부터 대우건설 주식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의 포기의사를 전달 받고, 대우건설 인수 합병(M&A)절차를 공식 중단한다고 밝혔다.
산은은 “지난해 7월 매각자문사를 선정하고 매각절차를 진행왔으나 최종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호반건설이 인수를 포기함에 따라 대우건설 주식매각 절차를 중단한다”고 설명했다.
산은은 “지난해 7월 매각자문사를 선정하고 매각절차를 진행왔으나 최종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호반건설이 인수를 포기함에 따라 대우건설 주식매각 절차를 중단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