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손석희X안나경 볼 수 없었던 이유? 김필규 기자가 진행
수정 2018-02-13 06:34:31
입력 2018-02-13 02:55: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JTBC '뉴스룸'의 손석희 앵커와 안나경 아나운서가 함께 자리를 비웠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손석희 앵커를 대신해 김필규 기자가 뉴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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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뉴스룸' 방송 캡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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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뉴스룸' 제공 | ||
이날 '뉴스룸' 자리를 지키던 손석희 앵커의 부재에 이어 안나경 아나운서 역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시청자들이 궁금증을 드러냈고, '손석희 앵커', '안나경 아나운서'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손석희 앵커와 안나경 아나운서는 이날부터 설 연휴까지 휴가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뉴스룸'은 주말 앵커들이 진행하고, 방송 시간은 20분가량 줄어든다.
JTBC '뉴스룸'은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8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