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와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의 토론회가 열린다.

관훈클럽은 오는 19일 한국프레스센터 박원순 후보와 정몽준 후보를 초청하고 토론회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뉴시스 자료사진

이날 토론회에서는 깊이 있고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두 후보의 서울시정 운영 능력과 비전, 지도력 등을 검증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종합편성 방송채널에서도 생중계된다.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공동 주최하는 형식으로 열린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원순-정몽준 후보 토론회 꼭 봐야겠다” “박원순-정몽준 후보 중 누구 공약이 더 맘에 드나” “박원순-정몽준 후보 토론회 흥미진진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