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 올 11월 제5회 신용상담사 자격시험 실시
수정 2014-05-21 14:26:12
입력 2014-05-21 11:17:14
신용회복위원회는 "채무불이행 등에 따른 신용악화를 방지하고 채무 조정을 통해 과다 부채 문제 연착륙을 유도하는 상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11월 9일 5회 신용상담사 자격 시험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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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취득을 위한 시험과목은 신용상담의 이해, 신용상담을 위한 재무관리, 신용상담 관련 법규, 다양한 채무자구제제도 등 4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이번 시험은 민간자격으로 치러지며 올해 국가공인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응시 원서는 8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응시료는 없으며 시험과목별 교재는 신용교육원 포털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