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22일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 아시안뱅커(The Asian Banker)가 주최한 '더 아시안 뱅커 인터내셔날 어워드 2014(The Asian Banker International Awards 2014)'에서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은행(Best Trade Finance Bank in Korea)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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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호 KB국민은행장/뉴시스 | ||
국민은행은 수출입거래 등 외환업무에 대해 경영진을 포함한 전은행적 관심과 지원, 고객서비스 강화, 우수한 업무역량이 요구되는 무역금융(Trade Finance) 실적 증가 등이 높게 평가됐다.
국민은행은 지난 2013년 주요 3대 금융전문지로부터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은행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안 뱅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금융산업 관련 연구조사 및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1996년 설립된 금융 전문지로 매년 각 금융부문별로 최우수 금융기관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수상기관 선정은 거래 규모, 수출입관련 신상품, 고객서비스 등 수출입금융 업무 전반에 대한 리서치, 설문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