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정신병원 화장실에서 불
수정 2018-03-24 15:15:47
입력 2018-03-24 15:11:2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기 광명시의 한 정신과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환자와 직원 4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0여 분만에 꺼졌다. 당시 병원에는 환자와 직원 등 40여 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 환기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