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부총리 재산 22억6000만원
수정 2018-03-29 11:41:53
입력 2018-03-29 11:36:46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재산은 22억6000만원으로 집계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8년도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목록'에 따르면 김 부총리의 신고 재산은 22억6100만원으로 1년 전 신고한 21억6700만 원보다 9400만원 늘었다.
서울 마포구 공덕자이 아파트 전세권이 8억5000만원으로 가장 컸으며, 1년 전 신고한 경기도 의왕시 아파트 전세권(5억5000만원)은 계약이 해지되면서 재산 목록에서 빠졌다.
김 부총리의 배우자 명의인 강남구 도곡렉슬 아파트 가액은 5억8800만원으로 1년 전과 변동이 없었다.
예금은 11억500만원에서 9억1300만원으로 2억3700만원 정도 줄었다.
배우자 명의로 보유하던 960만원 상당의 삼성 SDI 주식은 모두 매각했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8년도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목록'에 따르면 김 부총리의 신고 재산은 22억6100만원으로 1년 전 신고한 21억6700만 원보다 9400만원 늘었다.
서울 마포구 공덕자이 아파트 전세권이 8억5000만원으로 가장 컸으며, 1년 전 신고한 경기도 의왕시 아파트 전세권(5억5000만원)은 계약이 해지되면서 재산 목록에서 빠졌다.
김 부총리의 배우자 명의인 강남구 도곡렉슬 아파트 가액은 5억8800만원으로 1년 전과 변동이 없었다.
예금은 11억500만원에서 9억1300만원으로 2억3700만원 정도 줄었다.
배우자 명의로 보유하던 960만원 상당의 삼성 SDI 주식은 모두 매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