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잡이 전혜빈, 카리스마 관능미 '눈길'...강인한 '정글 최고 여전사'는 어디로?
 
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 배우 전혜빈이 관능의 화신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혜빈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법칙'에서 털털하고 남성미마저 느껴지는 최고의 여전사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조선총잡이' 변신은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6월부터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는 23일 그 첫 번째 주자로 철의 여인 최혜원 역을 연기할 전혜빈의 매혹적인 스틸 컷을 공개했다.
 
   
▲ 전혜빈/사진=KBS 미디어제공
 
극중 최혜원은 서늘한 미모와 강력한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보부상단의 접장으로 범접할 수 없는 위엄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최혜원은 가난에 몸부림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갖게 되고 재력에 대한 욕망을 불태운다. 그런 최혜윤은 이준기(박윤강)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그에 대한 소유욕으로 가혹한 운명 맞게 된다.
 
최혜원은 본 촬영 때 아버지 최원신 역의 유오성과 마주하는 장면에서는 두 사람이 뿜어내는 눈빛작렬 카리스마가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선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로 전혜빈과 이준기, 남상미가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현재 오는 6월 25일 첫 방송을 위해 전국 각지를 돌며 촬영에 한창이다.
 
조선총잡이 전혜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선총잡이 전혜빈, 역시 대단하다”, “조선총잡이 전혜빈, 재미있겠다”, “조선총잡이 전혜빈, 기대된다”, “조선총잡이 전혜빈, 언제 시작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