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치료 주사 맞다 의식 잃은 50대 여성 숨져
수정 2018-04-05 10:22:47
입력 2018-04-05 10:18:3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어깨치료 주사를 맞고 의식이 쓰러진 50대 여성이 일주일 만에 숨져 경찰에 수사에 착수했다.
5일 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0분께 광주 동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A씨(59)가 숨졌다.
앞서 A씨는 지난달 30일 광주 동구에 위치한 다른 병원에서 어깨치료를 받기 위해 주사를 맞고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
한편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5일 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0분께 광주 동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A씨(59)가 숨졌다.
앞서 A씨는 지난달 30일 광주 동구에 위치한 다른 병원에서 어깨치료를 받기 위해 주사를 맞고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
한편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