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정소민, 강지환 향한 순애보 '눈길'...볼륨 육감 몸매 "아찔'
수정 2014-05-27 05:28:05
입력 2014-05-27 05:23:1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빅맨' 정소민, 강지환 향한 순애보 '눈길'...볼륨 육감 몸매 "아찔'
'빅맨'에서 정소민이 강지환을 향한 순애보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빅맨'에서는 진아(정소민 분)의 지혁(강지환 분)에 대한 격렬한 애정이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 진아는 성욱(엄효섭 분)의 파티에 등장했다. 이 자리에서 진아는 지혁을 만나 기습 포옹을 하며 “내 인생 어떻게 할 거야. 너 나한테 가책 느껴야 돼!”라면서도 “내가 지켜주면 돼. 외동딸이 여기 있는데 지들이 어쩔 거야”라며 순애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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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미/사진=KBS2 '빅맨' 방송 캡처 | ||
진아는 "지혁에 대한 마음은 일시적인 착시"라고 말하는 상호(한상진 분)에게 "그 사람이 오빠가 아니라는 걸 알았을 때 나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기뻤다"며 "그건 한 순간의 감정이 아니야. 내가 집을 나온 것도 충동이 아니야”라고 말하며 자신의 마음을 확신했다.
진아는 이어 “나 그 사람 위해서라면 다 버릴 수 있어. 내가 가진 것 전부 다”라며 상호에게 지혁을 건들지 말 것을 경고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소민은 파티 장면에서 타이트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육감 몸매를 드러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소민 강지환과 어떻게 될까" "정소민 강지환에 대한 마음이 보통이 아니네" "정소민 몸매가 이 정도였나?” “정소민 완전 성숙한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