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7회도 무실점…퍼펙트게임까지 단 '6타자' LA 1-0 리드중
수정 2014-05-27 11:00:42
입력 2014-05-27 10:59:54
류현진 중계, 7회도 무실점…퍼펙트게임까지 단 '6타자' LA 1-0 리드중
류현진은 27일 미국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7회까지 무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7삼진을 기록하며 믿을 수 없는 투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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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뉴시스 | ||
6회까지 18타자를 맞아 단 한명도 1루에 내보내지 않은 류현진은 7회초 수비에서는 1번 타자 빌리 해밀턴(중견수)을 2루수 땅볼로 처리했고, 2번 타자 잭 코자트(유격수)는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후 3번 타자 브랜든 필립스(2루수)는 투수 땅볼로 잡아냈다.
이로써 류현진은 7회까지 퍼펙트게임을 펼치고 있다.
퍼펙트게임(perfect game)이란 야구 경기에서 투수가 무안타, 무사사구, 무실책으로 단 1명의 주자도 출루시키지 않고 승리한 경기를 말한다. 노히트노런과 함께 투수에게 부여되는 영광스러운 기록 중 하나이다.
한편 다저스는 류현진의 호투에 힘입어 7회까지 1-0으로 리드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중계 퍼펙트게임, 이런날이 오다니" "류현진 중계 퍼펙트게임, 메이저리그도 별거 없네" "류현진 중계 퍼펙트게임, 잘한다 정말" "류현진 중계 퍼펙트게임, 오늘 예감이 좋아" "류현진 중계 퍼펙트게임, 대단해 수비만 잘해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